[HUSTLE 2.0] 세번째, 크립토 심층리서치 about 스테이블코인생태계와 Defi, 기간 26년 2월 중순~3월 중순

 후에 있을 AI와 연계되는 내용이다. 이 때 당시는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한창 세간이 시끄러워졌을 때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아태지역 주식이 폭락하고 미국 역시 장기전양상이 점쳐지며 투자자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을 때 나는 사실 국제정세보다 자연스레 크립토쪽에 관심이 갔다. 왜냐하면 나는 골드버그(금본위주의자)보다는 달러주의자쪽이었는데  투기성이 짙어진 금마저 폭락할 때 달러인덱스는 올라갔고 그것이 과연 크립토엔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동시에 크립토쪽은 워낙 1월에 강하게 조정당해서  타 자산군에 비하면 좀 버텨주는 모양새였다.) 또한 앞으로의 크립토생태계는 미국단기채를 페깅시킨 스테이블코인들이 전도유망해질거라고 보고 있었기에 실제 유사시 어떻게 흐름이 흘러가나 관찰하였다. AI 툴즈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나는 하나의 엔진을 믿지 않는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코드 셋 다 유료버젼으로 세팅해놓고 다른 세션에서 배운 AI agent를 활용법을 적용하여 여러 트래킹도 해보고 스크래핑도 해보고 각종 리서치를 진행하였고  워낙 클래리티법안부터가 아직 불확실한 시나리오다 보니 정말 AI와 나 자신과의 협업으로 여러 시나리오들을 상정해 데이터를 쌓아갔다.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물론이고 스테이킹과 Defi 생태계에 관해서도 많은 부분을 알아갈 수 있었다. (개념은 이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2026년 기준에서 보완된 것들도 있다.) 아직 국내 투자자들 중 상당수는 내가 캐치한 것을 알아내지 못했다. 온갖 크립토관련 국내사이트들을 돌아다녀봐도 내가 리서치한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보였다. 모두가 주식창만 보고 있을 때, 아무도 관심을 두지않은 곳을 리서치했고 나의 일부분을 묻어놨다.  다시 한 번 나의 직관과 긍정의 힘을 믿어보며.   

[HUSTLE 2.0] 두번째, {라온제나 스피치}과정 , 26년 1월 중순~ 3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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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향상심, 강해지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그 정의는 다르지만  내가 내리는 현대사회에서 강해진다는 것의 정의는  좀 더 나은 내가 되는것쯤으로로 퉁치도록 한다. 승무원이 말하는 것을 가까이에서 본 적이 있다. 평상시와 특정 상황에서 발화하는 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목도하고는 정말 신기해했다. 저런 발화능력은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 것인가?' 에 대한 생각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더니 내가 아나운서나 스튜어드, 또는 강사처럼 Verbal한 것이 주를 이루는 일을 하진 않지만, 그런 능력들은 조금 탐이 났다.  내가 임상수의사를 계속할수도, 완전 다른 분야로 진출해 맨투맨으로 세일즈를 하게 될수도, 비즈니스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무얼하든 모든 과정의 핵심에는 말과 언어가 있다고 생각한다.  말을 하는 것은 그 내용뿐만 아니라 내용을 빌리는 형식, 즉 발화나 비언어적인 요소들까지도 아울러 중요하다.  내용(contents)을 의식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이 나오는 방식(the way, carrier)도 의식해야한다. 제대로 복식호흡을 하는 법부터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missing link)을 알게되고 유의미한 개선과 교정이 이루어졌다. 신기한 점은 몸과 마음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격언처럼 상관없어 보이는 두 속성이 상호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스피치에 대한 방식과 발화를 공들이면 그것이 내용에도 영향을 끼친다. 더 나아가 역으로 내 생각의 깊이도 변화시킨다. 대표원장님 강의와 공개세미나까지 총 13번 정도 강습받았다. 과제도 열심히 해갔다.  내가 말하는 스타일이 크게 바뀌었던 적이 두 번 있는데 첫 번째가 미국다녀왔을 때다. 무뚝뚝하고 low했던 에너지를 brightness로 바꿨던 때가 그 때라면 지금은 raw했던 것에 좀 더 softness와 좀 더 weight를 실을 수 있게 되었다. 기술적인 것 뿐만 아니라 임유정원장님과  김규...

[HUSTLE 2.0] 첫번째, 갭투자(5,000만원), 기간 26년 1월초 ~ 26년 2월초

 당장 가용할 수 있는 매도차익이 5,000만원이 있었다.  비싼 시계를 사볼까, 중고외제차를 사볼까 하다가도, 역시 습관이란 무섭다. 내 안에 베인 투자자기질적인(investor-like) 습관 때문에  또 씨앗을 심는 농부마냥 그냥 묻고 잊어버리고 싶었나보다.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가 필요했다. 내가 어디를 갭투했는지,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지 밝히지는 않겠다. 다만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로는 부동산만한 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또한 무엇을 사야할지 남들보다 더 잘 알았기에 연초부터 부지런히 행동했다.  20대 때 서울대학교 재학생들과 관악구 쪽에서 부동산스터디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책도 많이 읽고 토의도 많이 하고 임장도 실습처럼 다녀보곤 했다. 2021~2022년도 즈음으로 기억한다.  PF에 대해서도 공부했었는데 그 다음 해에 프로젝트파이낸싱관련 악재 기사들이 뉴스를 뒤덮었다. 그런 경험들이 있었기에 더더욱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무엇을 사야할지, 어떤 리서치가 필요한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전반적인 제반사항을 이미 꿰고 있었기에 임장 한 번 없이 가계약을 진행하고 잔금 납부까지 한달음에 완료했다. 내겐 시간이 없었다. 나는 곧바로 다음을 준비했다.  

[인물 평전 2탄] 저스틴썬 (Justin sun) (저스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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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 익히 알려져 있는 그의 서사 저스틴선, 현지발음으로는 쑨위천이다. 그는 중국 태생이며 북경대 역사학 졸업생이다. 그는 현재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입김이 강한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아마 아시아에서는 창펑자오(바이낸스 창립자)와 더불어 몇 안되는 거물이다. (do-kwon도 거물이었으나 그는 retire ) 그는 암호화폐 '트론(TRX)'의 창시자이자. 놀랍게도 우리가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알고 있는 개념(대표적으로 테더)를 전송할 때 쓰는 네트워크가 트론기반(TRC-20)이다. 트론은 USDT를 전송할 때 쓰이는 코인으로서는 단연 1위다. 압도적인 사용량을 자랑한다.  테더사가 발행하는 USDT는 트론네트워크 친화적이며 써클이 발행하는 USDC는 이더리움, 솔라나네트워크 친화적이라고 알고 있으면 된다.  놀랍게도 지금은 없어져버린 2017년 코인네스트라는 거래소가 있던 시절  극초창기에 트론을 상장시킨다. 국내거래소이다. (나 또한 1원에 40만원 투자했다가 19원에 다 털고 나온 내 인생 처음으로 n버거를 경험하게 해준 '첫 기억'같은 아이다. 물론 그 뒤엔 곱절로 다 잃었다. ) 온갖 기행을 즐기는 걸로 유명하다. 오피셜트럼프에 거액투자해 트럼프와 만찬, 워렌버핏과의 만찬,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큰 손 자처하며 후원, 벽에 덕테이프로 바나나를 붙여 놓은 '코미디언'이라는 작품을 87억원에 낙찰받아 그 바나나를 실제로 한 입 베어 물어 먹어버리는 퍼포먼스 등 그 때 선은 말한다.  "다른 바나나보다 확실히 맛이 좋다. 이 예술적 경험은 내 신체 일부가 될 것이다." // 우리가 아는 그 토렌트의 비트토렌트를 인수한 이력도 있다. // 카리브해국가의 그레나다의 WTO 상주대표이자 외교관직위도 취득했다. (크립토산업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로비가 정당성을 띠는 정치적인 의도도 깔려있다고 본다.)  포브스 차이나 30 under 30, 아시아 30 under 30 (30살 이하의 영향력있는 30...

유심히 보고 있는 기업 - 네이버 (feat. 삼전)

  1 : 달리는 말보다는 출발하지 않은 말을 찾을 때 2 : 삼전을 기억하며 3 : 네카오에 대하여 4 : 네이버에 대하여 5 : 맺는 말 1. 코스피 증시가 폭주 중이다. 지수가 폭주 중인데 소위 '네카오'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굳이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턴어라운드나 바텀업 롱전략이 괜찮다.  반도체가 고점이고 네카오는 구글이나 마소에 밀려 시장에서 퇴출될 것 같나? 설령 그렇게 보이더라도 함부로 숏치지말라는거다. 설령 악재가 선명할지라도. 명심해라. 비관주의자는 명예를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   2 . 삼성전자 이야기를 해본다. 내 주변인들에 내가 항상 국장은 '삼전과 SK하이닉스' 딱 두개만 사면 된다고 얘기해왔고 그들이 거들떠보던 말던 이 두 기업은 한국을 넘어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나의 직관과 긍정의 힘을 믿었다. 투자란 수익률과 수익금이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남들이 보지 못한 견지로 나의 무언가를 걸어 대중이 틀리고 내가 옳을 때 오는 그 도파민과 쾌감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한다. 삼성전자 직원들을 몇 명 만난 적이 있다. 그 분들은 신입 또는 대리 정도의 직급이었는데 자신의 회사가 얼마나 대단하고 비젼있는 회사인지도 모르는지 삼성전자를 비판하고 앉아있다.  일개 주식쟁이인 나보다도 현직자가 자신의 회사에 확신이 없고 애사심이 저 정도라니,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글쎄? 삼전은 세상을 놀라게 할거고 넌 정말 천운으로 이 회사들어온 거라고' 임원급이나 실제로 포닥레벨의 연구원급이 아니면 말단사원들은 절대로 그 회사의 앞날을 점치지 못한다. 확신한다. 농담삼아 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그 회사의 주가에 대해서 물어보는 건 일종의 장난일 뿐, 절대로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면 안된다. 그 분들은 모른다.  개인적으로는 삼전을 SK하이닉스보다 더 좋아한다. 최태원회장님의 도덕성 이슈같은 게 나와는 좀 맞지 않는 가치관이라 상당부분 2025년에 익절을 했었다만 역시 증시는...

정치논리와 경제논리, 그리고 가두리양식장

정치논리와 경제논리는 분명 동치되지 않는다. 내 주변에는 진보좌파성향을 지닌 사람들과 보수우파성향을 지닌 사람들 둘 다 있지만 트럼프의 재선출에 미국의 국운은 다한 것이라며 조롱하던 자들(2024.10~2025.10)과  이재명 취임과 동시에 인버스에 사활을 건 자들(2025.07~2026.01) 모두 손가락만 빨고 있다. 난 분명 말한 적이 있다. 정치란 정의를 논하는 영역이고 돈은 힘과 헤게모니를 따라가기에 정의와 불의를 가늠하는 감정기능같은 건 없다고.. 차트를 믿는 편은 아니지만 차트상으로도 국장과 미장, 비트코인은 엘리어트기법이나 이평선골든크로스, 기본적인 수렴돌파구간만 봤어도 그 모든 조건을 갖춘듯하여 하반기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었다. 결과적으로 국장과 미장은 올랐고 비트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2승1패) 트럼프와 이재명은 공통점이 많다. 일단 행정부의 직권을 입법부나 사법부까지 장악하는 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점. 그리고 목표이행을 위해서라면 살짝 과격하게 drive하는 점들까지. 정치를 떠나 일단 삼권분립을 흔들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은 헤게모니다.  원래 힘이 있는 곳에 돈이 몰린다. 심지어 부동산을 규제하면서까지도 증시로의 자금순환 촉구를 바라고 있다. (물론 넘치는 유동성에 의해 규제가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훗날 보게 되겠지만)  이념만 다르지 각자 무소불위 슈퍼파워, 마땅한 견제세력조차 없다. (자국내에서) 외국인입장에서 중장기적인 부분은 이념과 올곧음 등을 평가하겠지만 단기적인 원케리트레이딩에서는 오히려 '안정되고 견고한 악'을 '우유부단한 정의'보다 높게 친다.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적이다.  나라가 망하니까 인버스에 건다? 지극히 정치논리적인 주장일 뿐이다.  환율을 예측하고 1500원 뚫기를 고사지낸다? 달러인덱스가 하루만에 1.4%가 떨어지는 날에도 그들은 환율을 예측할 수 있다는 자기자신에 대한 과신을 점검하거나 돌아보지 않는다. 조지소로스가 영국파운드화 공격이 전설같이 ...

지방 중에서도 경주아파트를 좋게 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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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중 유동성 - 일단 시중유동성이 너무 많다. 정부와 한은은 유동성을 푸는 것을 멈추질 않는다.  다만 수도권 부동산에 광범위한 규제책을 써서 최대한 돈의 응축을 막는다는 것이 기조인데 이 경우 정부의 의도와는 달리 코스피와 부동산이 서로 핑퐁을 하듯이 서로가 서로를 쌍끌이 견인하며 같이 올라가는 양상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둔화되는 순간이 있는데 그 시점에서 유동성은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수도권부동산은 외곽과 인근 지역까지 확산된다. 다만 코스닥과 달리 부동산은 단타가 매우 어려운 시장이라서 굉장히 유의하고 조심히 접근해야한다.  2. 정부정책의 강력한 드라이브 -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K style 초양극화로 치닫고 있다. 이 즈음에서 정부는 지방살리기 유인책을 쓴다. 소위 '세컨드홈-세제 및 금융특례정책' '다주택자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주택 취득시 주택수 산정 배제' 정책들이다. 나는 하나의 큰 호재보다 자잘자잘한 겹호재를 좋아하는데 이 정책은 서울의 집값을 내려서 지방과의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정책이 아니다. 지방에도 '돈을 풀어' 지방의 분위기를 띄워 서울과의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3. 부동산은 인덱스가 없다. 사실상 인덱스 지표가 되는 송파구 대단지 아파트들은 일반인들은 고려조차 못한다. 그렇기에 흐름을 느껴도 결국 지역선정이 매우매우 중요하다. 점쟁이가 될 것이 아니기에 분위기만 맞추고 영 엉뚱한 선택을 해서 재미보지 못하는 경우가 부동산은 허다하다.  4. 왜 경주인가?에 대해 얘기해보자 경주는 행정구역상 경북이다. 기본적으로 그 자치도에서 나름의 입지를 치고 있어야한다. 경북은 원래 1.포항 2.구미 3.안동순으로 중심지였다. 포항은 해안가와 맞닿아있고 제철소 등 산업단지로서, 구미는 섬유단지나 대구와 인접하여 정재계 수혜지로서, 안동은 전통산업이나 농축산업, 방위산업으로서 이름을 쳤던 도시들이다.  3등 자리를 경주가 치환한 셈이다. 경주는 신라의 수도효...

가치를 띠는 것 (짧은 글)

내가 생각하는 가치의 가장 근접한 정의는 아래와 같다. '한정되어 있으며(희소하며)  반영구적이며 가치저장수단이 되는 것' 이 한 줄의 정의로 많은 것들이 설명된다.  근엄한 것들부터 점점 테이퍼링해보자. 생명의 가치 -  무량대수의 유기체중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종들, 동시에 인간의 보호를 받거나 천재지변을 겪지 않는 한은 종의 보존이 되는 것, 그리고 동시에 (인본주의적 사고방식이지만) 반려동물, 산업동물, 식물생태자원, 연구용 등으로서 사람에게 필요한 아이들 인간의 존엄성 - 셀 수 없는 생명체들 중에 가장 희소한 dominant species이며 지구가 소행성을 맞지 않는 한 반영구적으로 군림하며 책이나 데이터 등 그 스스로 역사를 기록하며 가치저장수단으로서 살아가는 것 가족의 가치 - 유일하게 존재하며 영구적이진 않지만 생애동안 관계되는 것과 동시에 부양과 책임, 사랑 등 조건없는 사랑을 주고 받는 것(사랑이라는 가치의 저장수단)  .  . . 아주 테이퍼링해보면 라이프나 투자측면에서도 적용가능하다. 큰 키와 잘 생긴 외모, 고학력, 고액자산, 매혹적인 성격, 수려한 말쏨씨, 성선설급 인성  => 왜 인기있을까?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으며(희소함),  (감가상각이나 인플레이션을 맞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반영구적이며, 한 번 형성되면 보통 어디 딴데로 갑자기 휘발되는 속성이 아니기 때문이다.(가치저장의 수단) 서울부동산 => 공급이 없고 화폐와 달리 땅은 빵공장처럼 찍어낼 수가 없다. /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반영구적이며/ 탐욕과 허영이라는 그릇된 감정이 존재하는 한 지속적인 가치저장수단이 된다. 미국주식 => 기업의 수는 늘어나나 500개(슨피)나 100개(스닥)의 차트인은 항상 선택받은 기업들만 들어간다. / 금본위제 이후의 현대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반영구적이며/ 당연히 자본주의의 확장성, 기술발전의 도모라는 거창한 가치를 품고 있다. (모든 주식투자자가 이...